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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녁 먹고 배도 넣을 겸 걷기 운동하는데 맞은편에서 어떤 아주머니 놀라는 소리에 가보니~ 셔터 속에서 강아지 한 마리가 갑자기 튀어나와 짖어 대는 것입니다.. 아주머니는 엄청 놀라셨고요...
▦ 강아지야 자기영역 지키느라 이해는 하는데 보호자는 왜 이렇게 해뒀을까요? 셔터를 완전히 내리던가~ 개는 계속 짖고 아주머니는 화가 나서 소리 지르고 그제야 2층에서 보호자로 보이는 여자가 머리 내밀고 자기 강아지 보고 '조용히 해라' 저까지 한마디 하면 동네 시끄러울까 봐 아무 말 안 했습니다. 개는 죄가 없죠. 보호자가 아쉬울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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