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 봄밤 담배(?) 생각이 나~ 밖을 나가보니 벚꽃이 활짝 피어 있네요. 매년마다 추운 겨울이 지나면 벚꽃은 피고 한 해가 진짜로 시작되는 듯합니다.

활짝 핀 벚꽃도 실은 얼마 가지를 못한다는 게 늘 아쉽네요. 이 글을 적고 있는 순간 벚꽃은 벌써 져 버렸습니다. 화무십일홍 [ 花無十日紅 ] 영원한 건 없나 봅니다.

↑↑ 무슨 둥지인지 모르겠어요. 한참을 봐도 새가 안보입니다. 그러면 '빈집'(?) 네들은 그래도 좋겠다. 집 값 걱정이 없어서 인간삶은 뭐 이리도 복잡한지 그냥 단순하게 살고 싶다.

728x90
반응형
'이바구 > 엽서(葉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화면 하나로 사용하는 내 스마트폰 ~ (0) | 2025.12.23 |
|---|---|
| [공지] 2~3주간 블로그 휴무하겠습니다. (82) | 2024.07.30 |
| 멀리서 본 용두산 공원. 부산 타워 (54) | 2024.04.29 |
| 해지는 부산항~~ (0) | 2023.11.15 |
| 사람이 살다보면~ (0) | 2023.04.27 |
| 구름 낀 부산항 (0) | 2023.03.26 |
| 부산 번개와 천둥 우다~당~~탕!!!! (0) | 2021.08.08 |
| 손자병법이 일러주는 인생 13계 (0) | 2020.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