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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 1544년 10월 17일(중종 39년, 음력 1544년 10월 2일)
- 출가 1559년 직지사. 신묵(信默)의 제자. 13세에 출가
- 입적 1610년 10월 12일 향년 65세 합천 해인사 (광해군 2년, 음력 1610년 8월 26일)
| 밀양(密陽)의 삼강동(現.경상남도 밀양시 무안면 고라리)에서 임수성(任守成)과 그 부인인 달성 서씨의 둘째 아들로 태어났다. 법명은 유정(惟政), 호는 사명(四溟) 또는 송운(松雲), 별호는 종봉(鍾峯)이고 자는 이환(離幻)이다. 본관은 풍천 임(任), 속명은 응규(應奎) ★ 옛부터 본명은 부모님이 주신 귀한거라 여겨 함부로 부르지 못하였다고 하죠. 대신 부르는 별명 같은게 있는데 자 (字) 주로 남자가 성인이 되었을 때에 본이름 외에 부르는 호칭이다. 『예기』에 의하면 “남자는 20세에 성년이 되어 관례를 마치고 성인이 되면 자가 붙는다. 여자는 15세로 결혼하게 되어 비녀를 꽂으면 또한 자가 붙는다.”고 하였다. 우리나라의 경우 남자는 형제 간의 차례를 나타내거나 같은 글자를 넣어 짓는 경우가 많았고, 여자는 거의 자를 갖지 않았다. 호 (號)사람이 본이름이나 자(字) 외에 허물없이 부를 수 있도록 지은 호칭. 아호(雅號)와 당호(堂號)로 나누기도 한다. 아호는 흔히 시 · 문 · 서 · 화의 작가들이 사용하는 우아한 호라는 뜻으로 일컬음이요, 당호는 본래 집(正堂과 屋宇)의 호를 말함이나, 그 집의 주인을 일컫게도 되어 아호와 같이 쓰이기도 한다. 높은 벼슬을 한 사람은 생전에 임금이 내린 봉호(封號). 사후에 내린건 시호(諡號)라고 한다. |

유적지 관리 사무소입니다. 근처에 주차장 있습니다.

주소가 경남 밀양시 무안면 사명대사생가로 681 경위도는 35.498377 128.603357

사진으로 쭈욱 한번 보시죠. 따로 설명은 필요 없습니다.




































생가는 유적지 바로 옆에 있습니다. 찾기 쉬워요.
















epilogue. 폰 배터리가 다 되어서 식겁했습니다. 휴대용 배터리 또한 충전이 안되어서 애 먹었습니다. 사진은 겨우 찍었고 동영상 촬영은 엄두가 안나더군요. 여기 위치가 생각보다 멀어요. 고속도로에서 내리면 한참 국도 타고 가야 합니다. 근처에 영산정사 와불이 있어서 두 군데 같이 다녀오시면 좋을 듯합니다. 시간 여유 된다면 부곡에서 온천도 하시면 더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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