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돈키호테를 꿈꾸며~ "이룩할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잡을 수 없는 저 하늘의 별을 잡자". ■내안의 세상 꾸봉스■ d토끼삼촌b

지하철 할아버지

동네뉴우스/외계인 2009.04.28 14:39

일시 : 2005년 1월 29일 토요일 오전 9시경
장소 : 부산 지하철
개요 : 할아버지가 지하철내에서 걍~~~~~~~절을 하다!!!!!!!!!!!!!!!

↑↑원래 자리에는 여성 2명이 있었는데.....
할아버지가 큰 소리로 "황후 마마" ~~~~이에 놀란 여성 2명은 ㅋㅋㅋㅋ 거리면서 도망감....

↑↑필자는 당시 30만화소 폰카로 다닥닥닥~~~찍기 열공...
허나 이미지에 나오는 신문 보고 있는 아저씨 ....눈길 한번 안주더이다...무관심으로 일관...

↑↑절을 다 한 할배~~~~~바로 내릴 준비............

↑↑내리고 나서도 필자를 향해 외치더군요.."충성"
이 할배 정상은 아닌거죠?????????????

주) 웹사이트와 다음 블로그에서 티스토리로 이적 관계로 예전 내용임.

 

 


Trackbacks 0 : Comments 2
  1. 소풍중 2010.02.16 14:40 신고 Modify/Delete Reply

    어른이 서있는데 자리를 안내어주니
    큰절올리는건 아닌지....ㅎㅎ

    • Favicon of https://9bong.tistory.com BlogIcon d토끼삼촌b 2010.02.19 16:08 신고 Modify/Delete

      그건 아닌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들어오자마자 절을 했어니깐요..그리고 앞에 있떤 여성분들이 도망치고 나서 자리가 비었는데요.계속 서서 가다가 내리시더군요.ㅋ d토삼b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