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깃발1 유치환의 우체통 청마(靑馬) 유치환(柳致環, 1908~1967) 경남 통영 출생. 유치환 선생 그러면 첫 시집 '청마시초(靑馬詩抄)'에 수록된 작품.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 아니 알 수밖에 없는 학교에서 열라 외웠던 그 시.... -깃발- 이것은 소리 없는 아우성 저 푸른 해원을 향하야 흔드는 영원한 노스탈쟈의 손수건 순정은 물결같이 바람에 나부끼고 오로지 맑고 곧은 이념의 표시대 끝에 애수는 백로처럼 날개를 펴다. 아아 누구던가 이렇게 슬프고도 애달픈 마음을 맨 처음 공중에 달 줄을 안 그는. ♠부산 동구 망양로580번길 2 부산 컴퓨터과학고등학교(구 선화여상)를 찾어면 근처에 있습니다. ↑↑본의 아니게 비오는 야간에 갔습니다(정확히 그냥 지나가는 길에~ 울동네라서요.ㅎ) 「우편국에서」 진정 마음 외로.. 2021. 8. 20.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