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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를 꿈꾸며~ "이룩할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잡을 수 없는 저 하늘의 별을 잡자". ■내안의 세상 꾸봉스■ d토끼삼촌b

남해군04-미국,독일마을,상주해수욕장~무한질주뿐!

지역(地域)/경남(慶南) 2009. 7. 7. 19:53
4탄 무한질주
방문일시 : 2008년 10월 20일 월요일

▧ 이번 편은 사실 남해군을 빠져나가는겁니다.여행으로 온것이 아니라 업무차 방문했다가 정말 짧은 시간동안 여러군데 볼려고 하니 그야말로 수박겉핥기씩으로 스피드하게 움직였습니다. 다음 기회가 되면 제대로 보고 싶지만..사람 마음이란게 ....대충 봤어도 본거다 보니 다시오기가 쉽지 않더군요..ㅋ

여튼 이번편에는 미국마을-금산보리암(주차장에서 회차)-상주비치-송정해수욕장-독일마을(원예촌은제외) 순으로 진행되는데요.대부분 차에서 폰카로 촬영..상주,송정은 디카입니다.

 


■ 주행중 찍은건 폰카입니다.아무래도 화질도 구리고 구도도 엉망입니다.이점 양해주시기 바랍니다.d--b



▷ 가천다랭이마을을 뒤로 하고 미국마을로 향했습니다..

↑ 미국 마을이 보이는군요..
↑ 미국마을 주소가 '남해군 이동면 용소리'입니다.구냥 휭~올라갔다가 휭~내려왔습니다..
↑ 맨위 용문사 주차장입니다.저곳도 보고 싶었는데 시간상 제외..차에서 한번 내리지도 않고 유턴해서 하강.~ㅋ
↑ 저 때가 작년 2008년 10월이었는데 아직 공사가 한창이더군요..대충 마을 구조는 일자 오르막 도로 양옆으로 집들이 들어서는 구조입니다.좀 단순한 구조던데 언제 다시 갈까나??그때는 제대로 포스트를 작성할 정도로 구석구석 볼런지 말런지.ㅋㅋ
↑ 이 곳이 오리지날 용소마을입니다.

↑ 미국마을을 뒤로하고 금산 보리암으로 고고싱~~~인데
↑ 일단 상주쪽으로 향합니다.
↑ 사진이 없는데 금산 보리암 주차장까지 가기는 갔는데 시간을 보니 도저히 안되겠더군요..구냥 거기도 유턴.ㅠㅠ
↑ 여기는 미국마을에서 상당히 먼거리입니다.금산 보리암에서 바로 회차하고 주구장창 달려서 여기까지 온겁니다.여튼 상주쪽으로 고고싱~
↑ 상주 119지역대입니다.지역대라? 파출소보다 작은건가??
↑ 우~후 상주 은모래 비치 안내판..당연시 그랬던것처럼 상주해수욕장은 안들어갔습니다..전체 모습을 보기 위해 언덕쪽으로 바로 고고싱~

↑ 상주 해수욕장입니다.부산 사람인 제가 봐서는 글케 뭐~감흥은 쪼금~~늘상 보는 바다이다보니.^^;;
↑ 깨끗하긴 깨끗합니다..이뻐요^^;
↑ 상주면 풍경입니다.공기좋고 이쁜데 사셨어 부럽습니다..면민 여러분!!!!

↑ 바로 옆 송정해수욕장으로 갑니다.

↑ 제가 큰 착각을 했더군요..남해를 바라보고 섰을때 여기는 오른쪽편입니다.송정해수욕장은 왼쪽편인데...아..~그럼 여긴 어디죠??ㅋ
↑ 찾아보니 '금포'랍니다.
↑ 왠 연기?
↑ 산불이 아니라 뭘 태우시는듯~~..왠지 바보짓을 얼버무리는 이 멘트~~아
↑ 정말 바보같네요..여기가 송정해수욕장으로 알고 있었다니..그것도 1년동안..ㅎ ㅓ~

↑ 바보짓을 하고..물론 저때는 바보짓인지 몰랐죠..혼자서 송정해수욕장 봤다고 아주 뿌듯하게 갔더랬는데.ㅋ~
↑ 안내표지판이...삼천포는 옛지명아닌가요? 이제는 사천인데..정확한 진실은? 여튼 독일마을이 목적지라 안내대로 좌회전합니다.
↑ 다시 달려갑니다..독일마을로~
↑ 여기는 사천이 맞군요.
↑ 정말 열심히 달려야합니다.독일마을까지..근데 여기가 항도 몽둘해수욕장쪽입니다..당연히 여기도 패쓰~
↑ 송정쪽에서 한참을 달려서 도착했습니다.
↑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1133 여기가 독일마을입니다.
↑ 물론 여기도 차로 잠시 둘러보고 말았습니다.그런 관계로 상세 설명은 제외하겠습니다. 양심에 찔려서~--;
↑ 바로 위에 공중화장실이 있습니다.요때 잠시내려 볼일 보고 다시 내려왔는데 ..사실상 남해군 시리즈는 여기서 모든 일정이 종료입니다.마지막은 창선삼천포 대교.요거 하나 남았네요.이건 가면서 보면 되니깐.~
↑ 사람이 없더군요.순간 유령 마을?ㅋ~
↑ 삼동면에서 창선면 넘어갑니다.
↑ 창선교입니다.다리에서 바다를 보면 죽방렴이 보입니다.당연시 이것도 패스.뭐~운행중 세우기도 글코.죽방렴이란게 물고기 잡는건데.필자는 물고기를 별로~
↑ 좌로 가던 우로 가던 상관없습니다.물론 좌측으로가면 쪼메 돌지만 결국은 둘다 사천 가는길이니깐~
↑ 다시 길을 재촉합니다.
↑ 주구장창 직진만 하면 됩니다.정말 무의미한 드라이빙~배도 고프고 눈도 아프고..결정적인건 외롭다!!!
↑ 계속 쭈~욱 앞으로만 갑니다.점점 시간은 가고~

↑ 당항리입니다.
↑ 사진이 잘안보이는데 그대로 사천쪽 직진 이제 남해군을 빠져나가네요.그리고 여기도 '한국의 아름다운 길'로 지정되어 있는곳입니다.
↑ 창선대교입니다.실은 단항교는 지나왔습니다.보통 창선삼천포대교 중 단항교는 얼핏보면 구냥 고가도로처럼 보입니다.저도 모르고 빠트렸고요.
창선삼천포 대교

▩ 5개의 교량(삼천포대교, 초양대교, 늑도대교, 창선대교, 단항교) 총길이 3.4km 너비 14.5m
착공:1995년 2월 개통: 2003년 4월
2006년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서 대상..대상 받을만 하더군요..
삼천포대교-436m,초양대교-200m, 늑도교-340m, 창선대교-150m, 단항교-340m 4개의 섬을 잇는 5개의 다리로 구성.왕복 2차로와 가변차로 1개로 운행.

↑ 늑도 섬을 지나고 있는겁니다.
↑ 늑도교입니다.구냥 평범한 다리네요.
↑ 초양대교입니다..창선대교도 글코 초양대교도 글코 꼭 부산대교랑 비슷한 모양입니다.
↑ 마지막 삼천포대교입니다.
↑ 휴~일단 남해군은 빠져나오네요..@@눈알이 젤로 아픕니다.너무 짧은 시간에 많은 곳을 볼려고 하니 역시 욕심은 금물입니다.



 

 


Trackbacks 0 : Comments 2
  1. Favicon of http://www.sori4rang.com BlogIcon sori4rang 2009.07.17 10:56 Modify/Delete Reply

    저는 사실 독일마을이 왕 궁금했었는데.. 스치셨군요~ ㅎ

    • Favicon of https://9bong.tistory.com BlogIcon d토끼삼촌b 2009.07.17 11:28 신고 Modify/Delete

      정말 스피드하게 움직였습니다.시간이 절대 부족했고요..그런데 ..그게..시간이 있었어도...???

      사람마다 다르겠죠....남자인 제가 봤어서는 글쎄요..영~~차라리 원예마을쪽이 볼게 많은데....탤런트 박원숙 누님 집을 못본게..아쉽더군요..

      독일마을 특별난거 없고요..전 솔직히 약간 실망...여자분이라면 좋아할 수도 있고요....

      여튼,한번은 가볼만하다...두번은 전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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