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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ledge/life

밋밋한 창문 필름 붙이기(무점착 고방유리 창문시트지)

by d토삼b 2025. 7.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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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시도 아닌 옛날 나무 창문... 겨울에 붙인 일명 뽁뽁이.. 시간 흐르니 부식되면서 뚝뚝 떨어지는 게 너무 보기 싫어서 필름 시공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물론 필자가 해야죠.ㅋ(잘할 수 있을까?)

↑↑ 쇼핑몰에서 적당한 필름을 선택해서 주문 했더니 요렇게 돌돌 말아서 왔더군요..

무점착 고방유리 창문시트지

↑↑ 무점착 고방유리 창문시트지 라고 하는데 뭔지 모르지만 붙이기 정말 쉽습니다... 쇼핑몰에서  '무점착 고방유리 창문시트지' 검색하시면 제품들이 많이 나올 겁니다. 마음에 드는 거 하나 구매하시면 되겠죠.

↑↑ 기존 붙어 있던 뽁뽁이를 떼어내니 저런 똥이 양껏 묻어 있더군요.. 매년마다 갈아주고 해야 하는데 너무 귀찮아서...ㅋ 문제는 저걸 깨끗하게 긁어내야겠죠.. 이게 일이더군요.

↑↑ 생각 보다 시간이 걸렸습니다.. 손에는 미세 뿌스러기들이 잔뜩 묻어 있고 목욕탕에 가서 몇 번이나 손 씻고 긁어내고 했습니다.. 조금 지치더군요..

↑↑ 정말 열심히 창문을 닦았더니 이제야 쪼메 깨끗해졌네요.. 아웅 

시트지 쇼핑몰에서 재단 안 해줍니다. 힘들다고 ~ 본인들이 직접 재단해야 하는데 창문 치수 재고 시트지 자를 때 두 사람이 같이 해야 합니다. 저도 혼자 하다 애먹고 누이랑 같이 잘랐습니다.. 재단 쉽지 않더군요.

↑↑ 저는 창문 눕혔습니다.. 이게 편하더군요. 물 팍팍 뿌려주세요.

㉿ 위에 사진이 알아보기 좀 힘든데 필름 비닐을 떼야합니다.. 그대로 붙이시면 안돼요.. 정말 지저분하게 붙습니다. 왜? 공기가 안 빠져서요.. 필름 앞뒤로 유리 테이프를 붙이고 잡아당기면 비닐이 떨어집니다. 필히 필름 모서리 부분에서 하세요..

↑↑ 위 사진이 필름에서 떼어낸 비닐입니다.. 저걸 떼어내셔야 합니다... 그리고 너무 걱정 마세요.. 필름 구겨지거나 더럽혀지지 않습니다.

↑↑ 필름 붙일 때 두 사람보다는 혼자 하는 게 더 빠르더군요.. 처음부터 전체를 붙이면서 띄었다 붙였다 하면 치수 맞게 들어가더군요. 지금부터 가장 중요한 작업입니다.. 밀대로 공기를 밀어내야 하는데 전부 다 밀어야 합니다!!!!!!!!! 이게 핵심입니다. 당장 눈에 보이는 공기층부터 정말 살살 밀어주셔야 해요.. 빡빡 밀면 필름 찢어질 수도 있습니다... 정성 들이면서 한 땀 한 땀~~ 어느 정도 공기층이 눈에 안 보이면 전체를 밀어주셔요~ 꼭 그렇게 하셔야 합니다.. 이틀정도 지나 마르고 나면 눈에 보일 겁니다.. 제대로 안 밀어준 곳은 티가 나요.. 아웅 미쳐~ 저도 처음이라~~~ 두 개 먼저 하고 다음날 두 개를 했는데 첫날 한 거 멀리서 보면 안 보여도 가까이서 보면 보여요.. ㅠㅜ

↑↑ 완성!!! ㅋ 첫날 두 개는 좀 그래요.ㅋㅋ 어쩔 수 없다.

↑↑ 사진상으론 좀 그저 그런데 실제 보면 나무 창틀이랑 잘 어울려요.. 깔끔하고 저는 만족합니다... 꼭 기억하세요 밀대로 매매 밀어줘야 해요!!!!!!!!!!!! 이게 제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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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먹는 하마' 제습제 만들어 사용하자.(습기제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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