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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전이 한창인 1972년 2월 미군은 박리우 마을을 습격한다. 베트콩 지도자 아내인 응우옌 티 투를 발견하고 고문을 하는데 남편의 행방을 말하는데 끝까지 거부. 응우옌은 생후 10개월 된 아기에게 마지막으로 젖을 먹인 후 북군에게 등 뒤에서 총격을 당하고 귀를 절단함. 위 사진은 총살 직전의 모습.
앞에 서 있는 미군 제임스 팔리 이등병은 헬기 격추로 전사.

위 여자분은 살아남은 아기 레 미 린씨입니다. 그의 아버지 레 반 동은 살아남았고 평생 아내에게 미안해했다고 합니다.
◆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이 드세요? 베트콩이라면 우리 입장에서는 적은 맞죠. 이념의 시대 냉전의 시대 여러 이유로 여러 명분으로 인간들은 끊임없이 전쟁을 했었죠. 그래서 누가 승리 했나요? 21세기 현재 미국과 베트남은 서로 교역도 하고 왕래도 하고 당최 무엇 때문에 그리도 서로를 죽였는지요?
영원한 적도 없고 영원한 아군도 없고 그런말 하고 싶어세요? 그러기에는 너무 많은 사람들이 죽었잖아요. 전쟁에서 남는 건 남은 가족들의 슬픔이죠. 다 부질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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